친구나 가족을 비롯한 어떤 사람들과도 무제한으로 그룹 채팅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람,사랑 그리고 외로움에 지친 분들을 위한 채팅어플
대화방입장하기

알뜰살뜰 정보

채팅 뉴스

주요뉴스

中, 핵보유 의지 재천명한 北관리 발언에 "누구도 이득 없어"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김인룡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가 16일(현지시간) 핵 보유 의지를 강력히 재천명하자 중국 외교부가 누구에게도 이득이 되지 않는다며 경계했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김인룡 차석대사의 북핵 보유 발언에 대한 중국 측 평론을 요구받고 이같이 밝혔다. 루 대변인은 "만약 진짜로 이런

中 다시 마오쩌둥 시대로? '당 주석제' 부활여부 관심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중국 공산당이 ‘당 주석제’를 도입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마오쩌둥 시대에 사라진 당 주석제의 부활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독재 및 장기 집권을 위한 포석으로 볼 수 있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현재로선 당장(당헌) 개정안에 시 주석의 국정운용 방침인 ‘치국이정

런던 부동산에 몰리는 아시아 큰손..파운드 약세로 투자 늘어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아시아 투자자들이 지난 3분기에 런던의 상업용 부동산을 대거 사들였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CBRE의 자료에 따르면 3분기에 이뤄진 런던 오피스 빌딩의 거래 총액은 48억 파운드(약 7조2천억 원)로 기록적인 수준을 나타냈으며 이 가운데 3분의 2는 아시아 투자자들이 매입한 것이

"트럼프의 '성동격서'"..이란 핵협정 불인증 위협에 中 초긴장
(서울=연합뉴스) 권영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3일 이란 핵협정을 미국 의회와 동맹국들이 수정하지 않으면 핵협정을 파기하겠다고 위협하고 나서자 중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 핵협정을 불인증하면 이란 경제와 안보가 불안정해지고 그렇게 되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트럼프 "쿠바 정부, 美외교관 청력 손실사태 책임 있어"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쿠바 주재 미국 외교관들의 집단 청력 손실 사태의 책임이 쿠바 정부에 있다고 주장했다. CNN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번 사태의 배후가 쿠바 정부라고 보는 의견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쿠바가 이에 관해 분명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마약류 진통제 남용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는 미국
[한겨레] 미국이 마약성 진통제 남용과 관련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마약성 진통제 남용에 대처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다음주에 선포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마약성 진통제 남용 사태 해결을 위한 전권이 부여된 이른바 ’약품 차르’인 국가약품통제정책연구소 소장 지명자인 톰 마리노 공화당 하

'소말리아판 9.11' 폭탄테러 배후 핵심조직원 자백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최소 320명의 목숨을 앗아간 동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 폭탄테러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의 소행이라는 이 단체 핵심조직원의 자백이 나왔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복수의 소말리아 안보 당국 관계자는 이번 모가디슈 폭탄테러를 자행한 조직의 핵심조직원이 알샤바브가 이번 테러의 배후라

두테르테, IS 점령 마라위 '완전 해방' 선언..5개월 교전 종식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이슬람국가(IS) 추종단체가 지난 5개월 간 점령한 남부 민다나오섬 마라위의 완전한 해방을 선언했다. 17일(현지시간) 필리핀스타, CNN필리핀 등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군부대 연설에 앞서 "마라위시(市)가 테러리스트들의 영향력으로부터 해방됐다"며 "시의 재건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

뉴욕증시, 금융주·애플 훈풍..3대 지수 사상 최고 마감
(뉴욕 EPA=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1.8% 주가가 상승한, 시가총액 대장주 애플 및 금융주 덕분에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장중과 마감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5.24포인트(0.37%) 상승한 22,956.9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매케인, 트럼프 향해 쓴소리.."어설픈 민족주의 경계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국 공화당 존 매케인(애리조나) 상원의원이 16일(현지시간) '어설픈 민족주의'를 비판하며 미국이 국제사회 리더 역할을 포기하는 것이 '비애국적'이라고 강조했다. AP통신과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매케인 의원은 이날 미국 국립헌법센터(NCC)가 세계 인권 신장과 자유 수호에 힘써온 인물에게 주는 '필라델

시진핑 집권 2기 결정 당대회 18일 개막.."中 5년 청사진 제시"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 5년의 청사진을 제시할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회의(당대회)가 18일 오전에 개막한다. 1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9차 당대회가 18일 오전 9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전 10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2287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시진핑 당총서기

브렉시트 협상 실패시 英 가구당 연 최대 75만원 추가 지출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교착 상태에 빠진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브렉시트 협상이 실패로 끝날 경우 물가 상승으로 영국 내 한 가구가 연균 평균 260 파운드(약 39만원)를 더 지출해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무역정책연구소와 레졸루션 재단은 16일(현지시간) 브렉시트 협상이 실패해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할 경우 가계 부담에 대한 연구 결과를

北'비자금 관리' 탈북인 "북한, 제재 1년도 못버틸 것"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비자금을 30여 년간 관리했던 고위 관료 출신인 탈북인 리정호(59)씨가 북한은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1년도 버틸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북한이 원하는 것은 한국이 개입하지 않는 '미국과의 단독 대화'라고 했다. 김정은 비자금 관리를 전담하는 '조선로농당 39호실' 출신인 리정호 씨

지하철 1시간 줄, 술집 영업 중단..당대회 하루 앞두고 삼엄
제19차 중국 공산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베이징(北京)에 전 세계의 이목이 몰리고 있다. 이번 당대회에서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의 방향이 제시되는 만큼 외신들의 취재 열기도 뜨겁다. 17일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당대회 취재 등록을 한 기자는 모두 3068명, 이 중 59%(1818명)가 외신기자다. 외신기자 참관을 허용한 1987년 제13

北 돈세탁 중심지는 '홍콩'..왜 일까?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북한이 홍콩에 100개가 넘는 유령회사를 설립해 핵무기 개발 자금을 세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의 자금줄을 차단하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홍콩 상업구역 완차이를 관통하는 헤네시가(街)에는 그리 높지 않은 이지 커머셜 빌딩이 있다. 이 곳 21층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의 경고.."비트코인 통화로 실패할 것"(종합)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 사진=위키피디아 [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을 지냈던 벤 버냉키(사진)가 가상화폐 ‘대장’ 비트코인에 대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버냉키 전 의장은 가상화폐 스타트업인 리플이 주최하는 한 블록체인 컨퍼

트럼프 또 오바마 헐뜯기.."전사자 유족에게 전화도 안해"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 대통령들은 복무 중 숨진 군인들의 유족에게 연락한 적도 없다는 근거 없는 발언을 했다가 역풍을 맞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실언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2주 전 니제르에서 전사한 미 특전부대원 4명에 관해 공식 언급이 없었

'1인 위키리크스' 불린 몰타 기자, 의문의 사망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총리 일가와 연관된 부패 혐의를 폭로한 지중해 섬나라 몰타의 기자가 16일(현지시간) 자신 소유 차량에 설치된 폭탄이 터지면서 숨졌다. 부패폭로 전문기자의 석연찮은 죽음에 따라 야권을 중심으로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유명 탐사보도 블로그 운영자이자 언론인인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53)는 이날

쿠르드 독립 물건너가나.."키르쿠크 상실로 회복못할 타격"(종합)
피쏟으며 점령한 정치·경제요지 내홍 탓 하루만에 반납 독립투표에 뿔난 美 방관설…전문가 "자치권마저 위협받을 지경"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장재은 기자 = 이라크 정부군이 북부 키르쿠크 주 주요 지역을 사실상 모두 점령함에 따라 독립을 향한 쿠르드자치정부(KRG)의 꿈이 또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미국 뉴욕

노벨평화상 수상 ICAN 측 "이란 핵협정 파기 시 핵전쟁 위험 심화"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올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국제반핵단체 핵무기폐기운동(ICAN) 측은 미국이 이란 핵협정을 파기한다면 세계를 핵전쟁으로 몰아 넣는 것과 다름 없다고 비판했다. ICAN의 프랑스 지부 담당자 장 마리 콜링은 16일(현지시간) 러시아투데이(RT)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이란 핵협정 파기를 위협하면서 세계의 안전을 위험에 처하게 했다

채팅 블로그

게시물삭제 요청

네이버 신고 센터를 이용하여 직접 삭제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소요시간 24시간 이내) 삭제요청 바로가기

인사동데이트코스한정식323